6월부터 1학기 '기말고사' 대비 특별학습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중간고사에서 파악된 각 학교/학년별 시험출제 정밀 분석에 따른 시험대비 학습자료가 지급되고 이를 완성할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주소연 어학원은, 영어학습의 근본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어휘,문법,독해,청취,영작--필수 파트별 심화 학습' 과 '학교 내신교과 영어성적 100점을 목표로하는 특별내신학습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영어전문 어학원입니다.
각 학생별 교과시험 진단평가는 학생별 전용 학습페이지인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학생의 실제 시험지를 대상으로 1:1 분석평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 스크롤을 내려서 아래의 각 학교/학년별 정밀 분석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 어법 | 9문항 | 39점 |
| 독해 | 9문항 | 30점 |
| 어휘 | 5문항 | 16점 |
| 대화 | 5문항 | 15점 |
불광중학교 중간고사는 중2 과정의 핵심 문법인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과 간접의문문 어순을 완벽하게 체화했는지를 평가했습니다. 특히 '어법상 옳은 문장의 개수'를 묻는 14번 문항(5점)은 학생들에게 심리적 압박과 정확한 분석력을 동시에 요구했습니다. 독해 영역은 에모지 활용과 의사소통 팁 등 실무적인 텍스트가 주를 이루었으며, 지문의 세밀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추론 능력이 강조되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어법 (14, 20번) | 간접의문문과 의문문의 어순 혼동이 주요인입니다. 의문사가 주어 역할을 하는 경우나, 평서문 안에 의문문이 삽입될 때의 어순 변화를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못하면 감점됩니다. |
| to부정사 용법 (5, 15번) | 동사와 수반되는 전치사(`sit on`, `take care of`)의 누락이 잦은 실수입니다. 명사 뒤에서 수식할 때 자동사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구조적 이해 부족이 오답을 낳습니다. |
| 독해 일치/불일치 (11, 26번) | 지문의 정보를 불완전하게 소화한 '추측성 독해'가 문제입니다. 선지의 미묘한 단어 차이(Always vs Sometimes)를 식별하지 못해 오답이 발생합니다. |
5점 문항 정복이 **만점 달성**의 유일한 경로입니다.
불광중 영어 시험은 단순 해석 위주가 아닌, 문장의 뼈대(Syntax)를 정확히 세웠는지를 집요하게 묻습니다. 특히 간접의문문과 5형식 문장은 중3 연계 문법의 기초가 되므로 이번 시험에서 높은 비중과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 독해 | 12문항 | 41.5점 |
| 어법 | 7문항 | 26.0점 |
| 대화 | 5문항 | 17.0점 |
| 어휘 | 5문항 | 15.5점 |
이번 신도중학교 중간고사는 ‘돌고래 보호’와 ‘에모지 활용’ 등 실용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문장의 구조적 이해도와 세밀한 추론 능력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간접의문문과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등 중2 핵심 문법이 고배점(4점)으로 출제되어, 단순 암기가 아닌 정확한 구문 분석(Syntax) 능력을 갖춘 학생들만이 만점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독해 영역에서도 ‘답할 수 없는 질문’이나 ‘지칭 대상’을 찾는 정교한 일치 여부를 물어 변별력을 높였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고난도 어법 (6, 11번) | 문법 개념의 표면적 암기가 원인입니다. to부정사의 전치사 동반 유무나 간접의문문 내 의문사 이동 법칙 등 심화 규칙을 실전 문장에 적용하는 훈련이 부족할 때 감점이 발생합니다. |
| 독해 세부 추론 (4, 27번) | 지문에 언급되지 않은 내용을 상상하여 푸는 습관이 문제입니다. ‘알 수 없는 것’이나 ‘일치하지 않는 것’을 찾을 때, 주관적 개입을 배제하고 철저히 본문 텍스트의 증거만을 찾는 연습이 시급합니다. |
| 어법·영작 복합 (18, 22번) | 5형식 동사별 목적격 보어의 형태 변화와 연결어의 흐름을 놓치는 경우입니다. 문장 뼈대(S-V-O-C) 분석을 통해 자동적인 구문 판독이 가능하도록 숙달되어야 합니다. |
고득점의 열쇠는 어순 배열의 특수 규칙과 구조 분석에 있었습니다.
단순 본문 암기형 문제보다는 문법 규칙을 새로운 문장에 적용하거나, 지문의 핵심 논리를 파악하는 문항의 배점이 높습니다. 특히 4점짜리 어법 문제들을 통해 변별력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뚜렷하므로, 문장 성분을 쪼개어 분석하는 훈련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 독해·논리 | 15문항 | 45.0점 |
| 어법·영작 | 12문항 | 35.0점 |
| 어휘·대화 | 6문항 | 20.0점 |
예일여중 2학년 중간고사는 교과서 핵심 어법인 to부정사의 용법과 5형식 구문, 그리고 간접의문문을 실전 문장에 얼마나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습니다. 서술형 문항은 없으나, 관계절과 시제 일치 여부를 전수 판독해야 하는 4점 배점 문항들을 통해 실질적인 변별력을 확보했습니다. 독해 영역에서는 NGO 활동 및 문자 소통 지문을 활용하여 문장 삽입과 지칭 추론 등 수능형 유형을 골고루 배치하여 본문에 대한 정교한 이해도를 요구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간접의문문 어순 (10번) | 의문문이 평서문에 삽입될 때의 어순 변화를 놓칩니다. Do/Does 조동사를 삭제하고 주어-동사 순으로 배열하는 규칙을 문장 전체 구조에서 판독하는 훈련이 부족하면 실점합니다. |
| 분사의 태 구분 (20번) | 감정 형용사의 능동/수동 판별 실수입니다. 사물(상황)이 감정을 유발(exciting)하는지, 사람(주체)이 감정을 느끼는지(excited)를 정확히 구분하지 못해 오답이 나옵니다. |
| to부정사 수식 (9, 16번) | 명사와 부정사 사이의 논리적 관계를 간과합니다. talk 'with'와 같이 자동사와 결합하는 전치사의 유무나, 수식받는 명사와의 의미적 연결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할 때 감점이 발생합니다. |
객관식 다문항 시험은 **오답 소거 속도**와 **정확한 구문 판독**이 만점의 결정적 열쇠입니다.
예일여중 시험은 서술형은 없으나, 관계절이나 의문사절이 포함된 복합 문장의 구조를 정확히 아는지를 묻는 문항들이 등급을 가르고 있습니다. 단순히 해석만 하는 공부를 넘어, 문장 성분을 쪼개어 문법적 오류를 스스로 찾아낼 수 있는 '판독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 독해·논리 | 13문항 | 46.0점 |
| 어법·영작 | 10문항 | 36.0점 |
| 어휘·대화 | 5문항 | 18.0점 |
은평중학교 2학년 중간고사는 교과서 핵심 문법인 5형식(make/want)과 간접의문문을 실전 문장에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습니다. 서술형 문항은 없으나, "어법상 옳은 문장 모두 고르기"나 "영작으로 알맞은 것 고르기" 등 정교한 구문 분석력을 요구하는 4점 배점 문항들을 통해 실질적인 변별력을 확보했습니다. 독해 영역에서도 NGO 활동과 문자 소통 팁 지문을 활용하여 문장 삽입과 소제목 추론 등 수능형 유형을 골고루 배치하여 본문에 대한 심화 이해도를 요구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5형식 영작 판독 (15, 26번) | 목적격 보어 자리의 품사 오류를 놓칩니다. 'us emotional' 대신 'us emotionally'를 쓰거나, 명사형 보어의 성질을 잘못 파악하여 실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간접의문문 어순 (17, 18번) | 의문문이 문장에 삽입될 때의 도치 방지 실패입니다. 'when does the class start'와 같은 평소 의문문 어순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습관이 주요 오답 원인입니다. |
| to부정사 수식 (7, 27번) | 자동사와 결합하는 전치사 수반 여부를 간과합니다. 'chair to sit on'과 같이 명사와 부정사 사이의 논리적 연결에 필요한 전치사를 누락하여 감점이 발생합니다. |
은평중은 **'정확한 개수 찾기'**와 **'품사 식별'**이 100점을 가르는 결정적 포인트입니다.
단순 해석만으로는 4점 배점의 어법 문항들을 방어할 수 없습니다. 특히 간접의문문과 5형식 문장은 문장 성분을 쪼개어 문법적 오류를 스스로 찾아낼 수 있는 '판독 능력'이 형성되어야만 실전에서 실수를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 독해 | 14문항 | 48점 |
| 어법 | 7문항 | 29점 |
| 대화 | 5문항 | 15점 |
| 어휘 | 2문항 | 8점 |
청운중학교 2학년 중간고사는 본문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이를 다른 어휘로 재구성하는 요약 능력을 집중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어법에서는 `to부정사`, `if 조건절`, `수동태` 등 2학년 핵심 문법의 형태와 쓰임을 묻는 문항이 높은 배점(4~5점)으로 출제되어 단순 암기만으로는 고득점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지문 변형에 대비하여 글의 논리적 흐름을 파악하고 핵심 내용을 파악해내는 훈련이 요구되는 시험이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어법 - 조건부사절 시제 (21번) | 미래 시제를 현재 시제로 바꾸는 규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못함. `If` 조건절 안에서 `will`을 생략하고 현재형 동사로 정확하게 전환하는 훈련이 부족할 경우 감점이 발생합니다. |
| 독해 - 요약문 완성 (12, 28번) | 선택지 어휘의 뉘앙스 및 매칭 실패. 지문의 내용을 완벽히 알더라도, 요약문에 쓰인 선택지 단어(`fail`, `succeed`, `disagree`)의 뜻을 본문 상황에 논리적으로 연결하지 못해 오답이 발생합니다. |
| 어법 - 부정사 및 수일치 (17, 24번) | 세밀한 문법 요소(전치사, 복수형) 누락. 형용사적 용법 뒤에 남는 전치사(`to sit on` 등)를 빠뜨리거나 명사의 복수형(`bundle` -> `bundles`) 등 꼼꼼한 디테일을 놓치는 경우 실점으로 이어집니다. |
"세밀한 문법 규칙 적용과 동의어 활용 요약이 만점의 열쇠입니다." 청운중 시험은 지문 암기 여부를 넘어, 학생 스스로 지문의 요지를 다른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지(Paraphrasing)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또한 조건절의 시제, 전치사의 유무 등 문법적 디테일을 묻는 문항들이 킬러로 출제되었습니다.
| 독해·논리 | 10문항 | 45.0점 |
| 어법·영작 | 8문항 | 35.0점 |
| 어휘·대화 | 6문항 | 20.0점 |
화수중학교 2학년 중간고사는 교과서 본문 외에도 '대화의 기술' 및 '악마와의 계약' 등 다양한 외부 지문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상황 맥락 파악 능력을 다각도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90점에 달하는 높은 객관식 비중을 고려하여, to부정사의 수식 구조나 조건 부사절(if)에서의 시제 일치와 같은 정교한 어법 함정들을 배치했습니다. 논술형에서는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완벽히 전환하거나 지문 속 핵심 정보를 조건에 맞춰 추출하는 서술 능력을 평가하여 상위권의 변별력을 완성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수동태 문장 전환 (논술형 2) | 과거 시제와 수일치를 동시에 놓칩니다. "He blew out the candle"을 전환할 때 be동사의 과거형(was)과 과거분사(blown)를 정확히 조합하지 못해 감점이 발생합니다. |
| to부정사 수식 (4, 11번) | 자동사와 결합하는 전치사 수반 여부를 간과합니다. 'chairs to sit on'과 같이 명사와 부정사 사이의 논리적 연결에 필요한 전치사를 누락하여 실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조건 부사절 시제 (15번) | 시간/조건 부사절의 현재 시제 대용 규칙을 잊습니다. 'if it will rain'과 같이 미래 상황에서 미래 시제를 그대로 써서 틀리는 전형적인 오류가 주요 오답 원인입니다. |
객관식의 함정은 **'반만 아는 것'**에서 나옵니다. 문법 규칙을 완벽히 마스터해야 만점이 가능합니다.
화수중 영어 시험은 객관식 비중이 높지만, 고배점 어법 문항과 논술형에서 한 글자 실수가 곧 등급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수동태와 조건 부사절은 중2 필수 문법인 만큼, 기계적인 암기를 넘어 문장 전체의 구조와 시제를 정교하게 맞추는 훈련이 필수적입니다.
| 독해 | 13문항 | 45.0점 |
| 어법 | 7문항 | 22.0점 |
| 어휘 | 6문항 | 20.0점 |
| 대화 | 4문항 | 13.0점 |
선일여중 3학년 영어 중간고사는 교과서 지문의 깊이 있는 이해와 문법적 정확성을 동시에 요구했습니다. 개미의 생태와 제노바 상인 안토니오 등 주요 본문의 정보를 수치화하여 변형한 독해 문항들이 까다롭게 출제되었습니다. 특히 관용구(Cost an arm and a leg 등)와 접미사(-less) 파생어를 활용한 어휘 문제들은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확인했으며, 서답형에서는 분사의 수식 구조와 지각동사 구문을 활용한 ‘정교한 영작’ 능력을 집요하게 평가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서답형 요약 영작 (1, 6번) | 지문의 단서를 문법 규칙에 맞게 재가공하지 못함. Sunglasses의 정의를 4단어로 요약하거나, 이중소유격 오류(Antonio's)를 잡아내는 정교한 문법 숙달이 필요합니다. |
| 분사 및 준동사 (13, 20번) | 분사의 수동/능동 매칭 실수입니다. 사진이 ‘찍히는’(taken) 것인지, 울타리가 ‘부서진’(broke) 것인지 등 명사와의 관계를 Syntax(구문 분석)로 파악하는 훈련이 부족할 때 실점이 발생합니다. |
| 어휘 파생어 (15, 21번) | 비슷한 형태의 파생어 의미 혼동입니다. Priceless(매우 귀한)를 ‘가격이 없는(싼)’으로 오해하거나, -less 접미사가 붙은 단어들의 뉘앙스 차이를 구분하지 못해 감점이 나타납니다. |
서답형에서의 감점 제로(Zero)가 만점을 결정합니다.
단순 본문 암기형 문제의 비중이 낮아지고, 지문의 정보를 활용해 새로운 문장을 영작하거나 문법적 오류를 스스로 찾아내는 능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용구와 심화 어법이 결합된 유형은 선일여중 3학년만의 높은 변별력을 보여줍니다.
| 어법 | 10문항 | 41.0점 |
| 독해 | 10문항 | 34.0점 |
| 대화 | 5문항 | 15.0점 |
| 어휘 | 3문항 | 10.0점 |
선정중학교 3학년 중간고사는 교과서 핵심 문법인 **관계대명사의 쓰임 구분**과 **현재완료진행형**을 실전 문장에 얼마나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습니다. 특히 어법 문항이 전체 배점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높은 비중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독해 영역에서는 언어 학습 방법과 건강한 음식(토마토, 호두 등)에 대한 지문을 활용하여 문장 삽입 및 지칭 추론 등 수능형 유형을 골고루 배치하여 변별력을 높였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관계대명사 계속적 용법 (6, 23번) | 예외 규칙에 대한 암기가 부족할 때 감점이 발생합니다. 콤마(,) 뒤에 `that`을 쓸 수 없다는 규칙이나 선행사에 따른 인칭대명사 일치 여부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현재완료진행 시제 (서답형 1) | 두 문장을 하나의 시제로 통합하는 논리가 부족합니다. 과거 시작점과 현재 상태를 확인하여 `have/has been ~ing`로 정확히 변환하는 구문 전환 훈련이 시급합니다. |
| 복합 영작 배열 (서답형 4) | 분사가 포함된 긴 주어구를 구성하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diet containing ~`와 같이 명사를 수식하는 구조와 `keeps ~ healthy`라는 5형식 문장 구조를 동시에 결합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
서답형에서의 **문장 부호 및 스펠링 실수** 방지가 A등급의 핵심입니다.
단순 본문 암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관계사와 시제의 **심화 변형 문제**들이 고득점을 가르고 있습니다. 문장을 성분 단위로 해체하여 분석하고, 다양한 조건에 맞춰 영작할 수 있는 '응용력'을 지속적으로 키워야 합니다.
| 어법 | 14문항 | 45.0점 |
| 독해 | 12문항 | 40.0점 |
| 어휘·대화 | 5문항 | 15.0점 |
신도중학교 3학년 중간고사는 교과서 핵심 문법인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과 관계사의 심화 용법을 완벽하게 체화했는지를 평가했습니다. 서술형은 없으나, 관계부사를 '전치사+관계대명사'로 변환할 때의 중복 전치사 오류나 가주어/진주어 구문에서의 감정 형용사(ing/ed) 구분 등 정교한 구문 분석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대거 출제되었습니다. 독해 역시 Lesson 1, 2의 본문뿐만 아니라 커리어 전환과 파자마의 유래 등 심화 지문을 활용해 세밀한 정보를 파악하는 능력을 집요하게 평가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관계사 변환 (26, 31번) | 전치사의 중복이나 누락을 잡아내지 못함. 관계부사 where를 'at which'로 바꿀 때 문장 끝에 at이 남는 등 구조적 모순을 판독하는 Syntax 분석 능력이 부족할 때 감점이 발생합니다. |
| to부정사 전치사 (17, 18번) | 자동사와 결합하는 전치사 규칙의 망각입니다. 'apartment to live in'처럼 명사를 수식할 때 필요한 전치사를 감으로 생략하거나 잘못 연결하여 실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분사 및 가주어 (30번) | 감정 형용사의 능동/수동 판별 오류입니다. 사물 주어인 It이 감정을 유발(exciting)하는지, 사람이 감정을 느끼는지(excited)를 정확히 구분하지 못해 오답이 나옵니다. |
객관식의 함정은 **'반만 아는 것'**에서 나옵니다. 문법 규칙을 완벽히 마스터해야 만점이 가능합니다.
단순 본문 암기형 문항의 비중을 줄이고, 관계사와 부정사 등 구조적 이해가 필요한 문법을 변형 선지와 결합하여 출제했습니다. 특히 관계사절 내의 전치사 위치와 중복 사용 여부를 묻는 문제들은 학생들의 실수를 유도하는 정교한 장치로 작용했습니다.
| 어법 | 11문항 | 10.5점 |
| 독해 | 10문항 | 9.5점 |
| 어휘 | 5문항 | 5.0점 |
연천중학교 영어 시험은 객관식 100%라는 겉모습과 달리, 관계대명사의 심화 용법과 강조구문을 활용한 변별력 문항들이 대거 포진했습니다. 특히 관계대명사 계속적 용법에서 콤마 뒤에 쓸 수 없는 대명사(that, what)를 구별하거나, It is ~ that 강조구문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 문제들이 상위권을 갈랐습니다. 독해 지문 역시 지칭 추론과 논리적 인과관계를 묻는 정교한 문항들이 출제되어, 본문의 단순 암기보다는 논리적 분석력이 필수적이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관계사 용법 구분 (13, 14번) | 관계대명사 what과 that의 차이점을 기계적으로 암기했을 때 발생합니다. 선행사 유무뿐만 아니라 문장 내에서의 역할(명사절 vs 형용사절)을 구분하는 Syntax 분석 능력이 부족하면 실점합니다. |
| 계속적 용법 제약 (6번) | 문장 부호(콤마)의 역할을 간과합니다. 콤마 뒤에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at`을 사용할 수 없다는 예외 규칙과 선행사와의 인칭/수일치 실수가 주요 오답 원인입니다. |
| 독해 인과관계 (25번) | 본문 내용을 감으로 이해하여 푸는 습관이 문제입니다. 영어로 된 선택지에서 'Since', 'Although', 'Because' 등의 연결어를 활용한 논리 구조를 정확히 독해하지 못할 때 오답이 나옵니다. |
객관식 100% 시험일수록 오답 소거법과 정밀 구문 분석이 유일한 만점 전략입니다.
연천중학교 시험은 관계대명사의 기본 개념을 넘어, 계속적 용법의 제약이나 강조구문과의 결합 등 중3 심화 문법을 집요하게 묻고 있습니다. 특히 소수점 단위의 세밀한 배점 방식은 학생들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뚜렷하므로 철저한 '검산'이 필요합니다.
| 독해·추론 | 16문항 | 48.0점 |
| 어법·구문 | 11문항 | 33.0점 |
| 어휘·대화 | 6문항 | 19.0점 |
예일여중 3학년 시험은 서술형 없이 객관식으로만 구성되었으나, 체감 난이도는 결코 낮지 않았습니다. 교과서 핵심 문법인 5형식 사역/준사역동사와 to부정사/관계사의 심화 용법을 실전 지문에 녹여내어 '어법상 옳은 것만 고르기'와 같은 전수 조사형 문항으로 변별력을 높였습니다. 특히 본문 암기 위주의 학생들을 위해 익숙한 문장의 어미나 태를 교묘하게 변형하여 정교한 Syntax(구문 분석) 능력이 없는 학생들의 실점을 유도한 고품격 시험이었습니다.
| 감점 발생 영역 | 오답 발생 원인 분석 |
|---|---|
| 어법 전수 조사 (10, 30번) | 문장 전체의 형용사/부사 형태 오류를 놓칩니다. windy를 wind로, disappeared를 disappearing으로 변형한 함정을 시각적으로 판독하지 못해 실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5형식 보어 형태 (12, 18번) | 동사별 목적격 보어 규칙의 기계적 적용 실수입니다. 사역동사(have/let) 뒤 동사원형, 지각동사 뒤 능동/진행 관계(beating vs beaten)를 문맥에 맞게 판별하지 못해 오답이 나옵니다. |
| 명사절 및 시제 (15번) | 접속사 whether/if와 시제 일치의 결합입니다. wonder 뒤 yesterday와 같은 과거 부사를 보고도 현재 시제(goes)를 선택하는 등 문장 내 시제 단서를 간과할 때 감점이 발생합니다. |
객관식 다문항 시험의 핵심은 **정확한 오답 소거**입니다. '대강 아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단순 본문 암기형 문제보다는 본문 문장을 살짝 변형하여 어법상 옳고 그름을 묻는 문항의 비중이 높습니다. 특히 5형식 문장과 분사 구조는 중3 심화 과정의 핵심이므로, 문장 성분을 해체하여 분석하는 훈련이 병행되어야만 만점을 노릴 수 있습니다.